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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재무회계 취업 관련
안녕하세요 ! 재무/회계 직무 관련 질문 남깁니다. CPA를 2년 반 가량 준비하고 최근 1차에 6점이 부족하여 떨어졌습니다… 취준 시 1차 합과 서류 합불에 차이가 얼마나 클까요 ..?? 학교는 서성한입니다 재경관리사와 영어성적은 취득했습니다
2026.09.02
답변 5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학교멘티님. 안녕하세요. 서성한 학벌과 재경관리사, 영어성적을 보유한 상태에서 CPA 2년 반 공부 경험은 일반 기업 재무회계 직무 지원 시 이미 우수한 전공 지식을 갖춘 것으로 충분히 평가받습니다. CPA 1차 합격 여부가 서류 전형에 정량적 가산점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1차 불합격이라 하더라도 차이가 매우 크지 않으며 서성한 경영 스펙과 회계 지식만으로도 서류 합격권 진입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CPA 수험 생활 동안 쌓아온 재무회계, 원가회계, 세무회계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어떻게 실무 역량으로 연결짓느냐입니다. 1차 합격 타이틀에 연연하기보다는 재무제표 분석 역량과 결함 없는 회계 처리 지식을 강점으로 어필하면서, 대기업 및 중견기업 재무/회계/재경 공채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시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실무 면접에서 보여줄 수 있는 탄탄한 회계 이론 지식은 CPA 1차 합격자 못지않은 경쟁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CPA 1차를 6점 차이로 아쉽게 탈락한 이력은 재무·회계 직무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강점입니다. 다만 ‘CPA 1차 합격’과 ‘1차 6점 차 탈락’ 사이에는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CPA 1차 자체가 최근 기준 합격률이 약 20% 수준의 시험이기 때문에 2년 반 동안 준비했다는 사실만으로도 회계·재무 지식의 깊이를 보여줄 수 있지만, 서류 평가에서 1차 합격자와 동일하게 평가된다고 기대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래도 서성한 학벌에 재경관리사와 영어성적까지 갖췄다면 일반적인 재무·회계 신입 지원자 대비 경쟁력이 부족한 상황은 아닙니다. 오히려 중요한 건 CPA를 왜 시작했고, 2년 반 동안 무엇을 공부했으며, 왜 최종적으로 취업으로 방향을 전환했는지를 자소서에서 설득력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CPA 떨어졌지만 열심히 했다’보다는 재무회계, 원가관리회계, 세법, 재무관리 등을 공부하면서 얻은 지식을 기업의 결산, 관리회계, 재무분석 등의 업무와 연결하는 방식이 훨씬 좋습니다. 그리고 추가 자격증을 무작정 늘리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미 재경관리사가 있기 때문에 전산회계 같은 자격증을 추가하는 것보다는 엑셀, 재무제표 분석, 회계 관련 프로젝트나 인턴 등 실제 업무와 연결되는 경험을 하나 만드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최근 취업 자료에서도 재경관리사는 재무·세무·원가를 폭넓게 다루는 자격으로 기업 재무·회계 직무에서 활용도가 높은 자격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상황이라면 ‘CPA 1차 불합격자’라고 생각하기보다는 ‘CPA를 2년 반 준비하면서 상당한 수준의 회계·재무 지식을 쌓은 서성한 졸업예정자’라는 포지션으로 취업을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특히 대기업 재무회계, 금융사, 중견기업 재무팀 등을 폭넓게 지원하면서 면접에서는 CPA를 포기한 이유와 앞으로 회사에서 어떤 재무 전문가가 되고 싶은지를 명확하게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CPA 1차 합격이 있다면 회계 지식과 시험 준비 수준을 보여주는 요소가 될 수 있지만 재무회계 신입 서류에서 합격 여부만으로 결과가 크게 갈린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서성한 경영학과에 재경관리사까지 있다면 기본적인 지원 기반은 충분한 편입니다. 오히려 CPA를 다시 준비해 1차 합격 한 줄을 만드는 것보다 취업으로 방향을 정했다면 실무경험을 보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계팀 인턴이나 계약직을 통해 전표처리, 결산지원, 세금계산서, 자금관리, ERP 경험을 만들어보세요. CPA 준비기간도 공백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회계와 세무 지식을 체계적으로 쌓은 과정으로 설명하면 됩니다. 이제는 자격증 추가보다 실제 채용 지원과 직무경험 확보에 집중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CPA 1차 합격이 있으면 회계와 재무에 대한 기본기를 객관적으로 보여주기 좋아 분명 플러스 요소는 됩니다. 다만 1차 합격 여부 하나 때문에 일반기업 재무회계 직무의 서류 합격 가능성이 크게 갈린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서성한에 재경관리사와 영어성적까지 있다면 기본적인 지원 여건은 충분합니다. CPA를 2년 반 준비했고 6점 차이였다면 회계와 세무 지식 자체도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1차 합격 이력을 만들기 위해 시험을 다시 준비할지보다 기업 재무회계 취업이 목표인지 CPA 재도전이 목표인지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취업으로 방향을 잡았다면 추가 자격증보다 회계팀 인턴이나 계약직 등을 통해 결산, 세무, 원가, 자금 관련 실무 경험을 만드는 것을 더 추천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공인회계사 시험을 준비하시면서 쌓으신 2년 반이라는 시간은 짧지 않으며 재무와 회계 분야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다지는 소중한 자산이 되었을 것입니다. 1차 시험에서 아쉽게 점수가 부족하여 탈락하셨더라도 실무적인 지식 수준은 이미 신입 채용 기준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서성한이라는 학벌과 재경관리사, 그리고 영어 성적까지 이미 기본 스펙을 충분히 갖추고 계신 상태입니다. 실제로 취업 시장에서 공인회계사 1차 합격 여부가 서류 합격에 미치는 영향은 기업의 규모와 성격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의 재무회계 부서에서는 1차 합격 이력을 성실성과 회계적 역량을 증명하는 긍정적인 지표로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1차 합격증 자체가 합격 치트키라기보다는 회계 기본기를 가늠하는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되므로, 합격하지 못했다고 해서 서류 단계에서 무조건 불리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1차 시험 불합격 사실 자체보다는 이 기간 동안 무엇을 공부했고 어떤 역량을 길렀는지를 자소서와 면접에서 어떻게 녹여낼지가 중요합니다. 공인회계사 수험 경험을 통해 IFRS 기준서에 대한 이해도와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눈을 길렀다는 점을 강조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기업의 자금, 회계, 세무 등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지식으로 연결지어 어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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